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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염색 염재

NATURAL DYEING PRODUCT

신나무 [Amur maple]

단풍나무과의 나무로 전국 방방곡곡 습한곳에 잘 자란다. 신나무라는 이름이 유래로는 진짜 맛이 셔서 신나무라는 이름이 붙어졌다. 믿거나 말거나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은 신(莘)나무가 많이 자라 신동이라는 이름이 붙어진것. 수형도 아름다우니 조경가치가 높은 수종이기 풍치수(風致樹)나 조경수(造景樹)로 많이 식재하며 공해와 조해에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껍질은 약재로 사용되며 염료로도 이용되는데 잎을 우려내면 회흑색의 물감이 나온다. 이걸로 스님들의 옷을 염색하기도 한다 □ 제작 및 이용방법(한국전통지식포탈에서 발췌) ○ 7∼8월에 신나무 잎파리를 채취하여 항아리에 가득담고 무쇠조각을 함께 넣어 물을 잘박하게 채워둔다. ○ 4∼8일 정도 지나면 검은 색소가 우러난다. ○ 이 물을 받혀 젖은 무명베를 넣어 뒤적여가며 1시간 정도 담그어 두었다가 헹구고 다시 담궈내는 과정을 수차 반복한다. □ 참고사항 ○ 여름철에 효과적인 염색방법으로 피부에 무해한 방법이다. ○ 1930년이전에 서민들의 이불, 치맛감으로 이용도가 높았다.

염색방법

<준비물>

견직물 3g×4장, 면직물 3g×1장, 욕비-1:100 빈랑자 15g, 백반(o.w.f 5%), 황산동(o.w.f 3%), 황산철(o.w.f 2%),

<순서>
  • 1.견직물과 면직물은 전습윤한다.
  • 2.신나무는 물 1500ml를 붓고 60분동안 추출한다.
    폴리에스테르 망을 이용하여 걸러낸다.
    염재를 걸러낸 후 물 400ml를 부어 같은 방법으로 2차 추출을 한다. 염재를 걸러내고 물을 부어 전체 1,500ml가 되도록 한다.
  • 3.물 300ml에 백반(o.w.f 5%)에 온도를 올려가며 20분간 처리 후 수세, 건조
  • 4.각 염색물을 가볍게 수세한 후 견직물 1장과 면직물 1장은 원시료로 건조시키고 나머지 견직물 3장과 면직물 1장은 각각 다음의 후처리를 한다
  • 5.각 염색물을 가볍게 수세한 후 견직물 1장은 원시료로 건조시키고 나머지 견직물 3장과 면직물 1장은 각각 다음의 후처리를 한다
    ① 물 300ml에 백반(o.w.f 5%)에 온도를 올려가며 10분간 처리 후 수세, 건조
    ② 물 300ml에 황산동(o.w.f 2%)을 온도를 올려가며 10분간 처리 후 수세하고 염액에 5분간 반복처리하여 수세, 건조
    ③ 물 300ml에 황산철(o.w.f 2%)을 상온에서 10분간 처리 후 수세하고 염액에 5분간 반복처리(견직물 1장, 면직물 1장)하여 수세, 건조